DX · 디지털 전환
구매 주문수량 작업이 필요없는 PULL 방식 구매관리 전략을 소개합니다 --> 구매관리비용 제거 + 상시 적정재고 유지
발행일2026.08.31조회수53
(적정재고 유지) 구매관리의 궁극적 관리목표는 (상시)가장 경제적인 수량의 '적정재고'를 유지하므로써 생산활동 지원 및 자재비용 절감을 도모하는 것 입니다.
(구매사 주문관리 / PUSH 방식 구매관리) 기존의 전통적인 구매관리는 구매사가 '수요량/재고량'을 파악하여 추가 구매수량을 계산하여 주문합니다. 즉, 수천종 자재들의 구매관리는 사실상 엄청난 물리적 업무량입니다. 따라서, 사실상 (MRO자재등) 간접자재들은 거의 모두 육안관리에 그치고 결품/악성재고로 방치됩니다.
(PULL 방식 구매관리) 상기한 구매사 주문관리 거래는 PUSH 방식이라고 하며, 작금의 복잡하고 가변적 사업환경에서는 절대로 자재 적정재고 유지가 불가능합니다. 작금의 ICT 발달은 (구매사 주문관리 없이) 납품사들이 구매사 적정재고 유지가 가능하도록 지원할 수 있으며, PULL 방식 구매관리하고 하며 자동화 관리됩니다... 따라서, 구매사들은 구매 주문관리에서 해방되면서도, 상시 적정재고 유지가 가능해집니다.
(VMI, CMI) 구매사 생산재고 소진수량만 재공급하는 VMI 방식과, 구매사 수요량을 구매사/납품사가 나누어 보유하고 유자하는 CMI 방식 두가지가 있습니다. 둘다 자동납품 방식으로 특히 (MRO자재등) 구매사 간접자재 구매관리를 크게 지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