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 공장 자동화DX · 디지털 전환
EV 부품 투입 자동화를 위환 3D Vision 기반 얼라인 시스템
발행일2025.11.04조회수137
예산 100백만원
도입 내용
- 3D Vision 기반 얼라인 시스템 도입(부품의 위치, 자세 고정밀 인식, 로봇 보정값 반영 자동 투입
- 로봇 자동화(수작업 부품 투입 공정을 협동로봇 또는 산업용 로봇으로 대체)
- 데이터 연동(비전 검사 결과 및 작업 이력을 서버 및 MES와 연동, 실시간 모니터링 및 품질 이력 관리
- UI 개발(작업자 편의를 위한 시각화 대시보드 및 생산 이력 조회 기능 구현)
도입 필요성
- EV 부품(모터, 감속기 등)의 소형화·정밀화로 인해 수작업 투입 시 정밀도 한계 및 품질 편차 발생
- 생산속도 향상 및 불량 감소를 위해 부품 위치 자동 인식하고, 로봇 이용한 정밀 자동투입 공정 필요
- 고난이도 얼라인 작업을 자동화 시스템으로 전환하여 생산성·품질·안전성 확보 필요
기대 효과
- 생산성 향상(부품 투입 속도 및 정확도 개선으로 생산량 증대)
- 품질 안정화(작업자의 숙련도에 의존하지 않고 정밀한 자동화 구현으로 불량률 감소)
- 인력 부담 경감 및 안전성 확보(반복적이고 위험한 투입 작업을 자동화하여 근로환경 개선)
- 데이터 기반 품질 관리(검사, 투입 데이터를 실시간 수집·관리하여 생산 트렌드 분석 및 불량 예방)
- 글로벌 표준 대응(EV 시장 확대에 따른 품질 및 생산성 기준을 충족하는 스마트팩토리 고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