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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자동화 센서 종류 총정리

작성자관리자발행일2026.09.29조회수14

스마트팩토리아 · 공장 자동화 기초

공장 자동화 센서 종류 총정리감지 대상별로 정리한 산업용 감지기의 원리·용도·선정 기준과 자료 연결 방식

감지기(센서)는 공장 자동화 설비의 감각기관이다. 제어기가 아무리 정교해도 감지기가 잘못된 신호를 보내면 설비는 잘못 움직인다. 본 글은 공장에서 쓰이는 감지기를 물체 유무·위치, 변위·회전, 공정량, 설비 상태, 안전·식별의 다섯 갈래로 나눠 원리와 용도를 정리하고, 선정 기준과 설치 시 주의점, 감지기 자료를 상위 체계로 잇는 방법까지 제조기업과 체계 통합 기업이 실무에 바로 쓸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한다.

공장의 감각기관, 감지기가 자료의 출발점이 되고 있다

공장 자동화에서 감지기는 가장 작고 값싼 부품 중 하나지만, 가장 많이 쓰이는 부품이기도 하다. 설비 한 대에도 부품 도착을 확인하는 감지기, 공기압 작동기(실린더)의 위치를 확인하는 감지기, 온도와 압력을 재는 감지기가 수십 개씩 들어간다.

최근 감지기의 역할은 단순히 켜짐·꺼짐 신호를 보내는 데서 벗어나고 있다. 감지기와 구동기를 위한 국제 표준 통신 방식(IO-Link)을 주관하는 단체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전 세계에 새로 설치된 해당 방식의 장치와 연결 단자는 약 970만 개였고, 누적 설치 수는 7,100만 개에 이르렀다2).

지난 9월 22~23일 독일에서 열린 이 단체의 상호 호환성 시험 행사에는 9개국 115명의 개발자와 제조사가 참여해, 서로 다른 제조사의 장치가 함께 동작하는지를 시험했다. 감지기가 제조사를 가리지 않고 자료를 주고받는 설비의 말단 자료원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는 뜻이다.

이 글은 공장에서 쓰이는 감지기의 종류를 감지 대상별로 정리하고, 올바른 선정 기준과 자료 연결 방식까지 한 번에 살펴본다.

출처: IO-Link Community, “Interoperability Put to the Test: International IO-Link Community Meets in Bad Soden” (2026.09) – https://io-link.com/news/news-detail/interoperability-put-to-the-test-international-io-link-community-meets-in-bad-soden

1. 감지기의 역할과 분류 기준

감지기는 물리적 변화를 전기 신호로 바꾸는 장치다. 물체의 유무, 위치, 온도, 압력, 진동 같은 현장의 상태를 전기 신호로 바꿔 프로그램형 제어기(PLC)나 측정 장치에 전달한다. 제어기는 이 신호를 근거로 판단하고 설비를 움직인다.

공장용 감지기는 여러 기준으로 나눌 수 있지만, 실무에서는 다음 두 가지 기준이 가장 유용하다.

  • 무엇을 감지하는가: 물체 유무·위치, 변위·회전, 공정량(온도·압력·유량·수위), 설비 상태(진동·하중), 안전·식별
  • 어떤 신호를 내보내는가: 켜짐·꺼짐만 알려주는 개폐 신호, 측정값을 연속적으로 알려주는 연속 신호(아날로그), 통신으로 값을 주고받는 통신 신호

개폐 신호 감지기는 “부품이 있다·없다”처럼 판단 결과만 보내므로 배선이 단순하고 빠르다. 연속 신호 감지기는 전류 4~20mA나 전압 0~10V 같은 범위로 측정값을 그대로 보내므로, 제어기가 값을 해석해 판단한다. 최근에는 측정값과 함께 설정값, 진단 정보, 식별 정보까지 주고받는 통신형 감지기가 늘고 있다.

2. 물체 유무·위치를 감지하는 감지기

공장 자동화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감지기는 물체가 정해진 위치에 있는지를 확인하는 감지기다. 국제전기기술위원회의 근접 감지기 표준(IEC 60947-5-2)은 금속·비금속 물체를 감지하는 유도형과 정전용량형, 소리를 반사하는 물체를 감지하는 초음파형, 물체를 빛으로 감지하는 광전형, 자기장을 지닌 물체를 감지하는 비접촉 자기형 근접 감지기를 다룬다1).

종류 감지 원리 감지 대상 주요 용도 주의할 점
유도형 근접 감지기 금속이 다가오면 달라지는 전자기장 변화 금속 공구·금형 위치, 금속 부품 유무 감지 거리가 짧고, 금속 종류에 따라 거리 달라짐
정전용량형 근접 감지기 물체가 다가오면 달라지는 전기 용량 변화 금속·수지·액체·분체 통 안의 액체·가루 높이, 비금속 부품 습기·먼지에 민감, 감도 조정 필요
광전 감지기 빛을 보내 가려짐이나 반사를 감지 대부분의 물체 이송 공정의 부품 유무, 개수 세기 먼지·주변 빛·반사 표면 영향
초음파 감지기 음파를 보내 되돌아오는 시간 측정 투명체·액체 포함 대부분 투명 용기, 수위, 거리 부드러운 흡음 소재·기울어진 면에 약함
자기 감지기 자석의 자기장 감지 자석을 단 물체 공기압 작동기(실린더)의 이동 위치 주변 강자성체·용접 자기장 간섭
한계 개폐기(리밋 스위치) 물체가 직접 눌러 접점을 여닫음 기계적 접촉 이동 끝단 확인, 문 열림 마모·접점 수명 관리 필요

광전 감지기는 설치 방식에 따라 다시 세 가지로 나뉜다. 송광기와 수광기를 마주 보게 두는 투과형은 감지 거리가 길고 안정적이다. 한쪽에 반사판을 두는 반사판형은 배선이 한쪽에만 필요하다. 물체에서 되돌아오는 빛을 감지하는 확산 반사형은 설치가 가장 간편하지만 물체 색과 표면에 영향을 받는다.

확산 반사형의 약점을 보완하는 것이 배경 억제 기능이다. 일정 거리 너머의 배경은 무시하고 설정한 거리 안의 물체만 감지해, 뒤쪽 설비나 벽면 때문에 생기는 오감지를 줄인다. 근접 감지기 표준도 2019년 개정에서 배경 억제 기능이 있는 광전 감지기의 정의와 시험 방법을 새로 넣었다1).

3. 변위·회전을 측정하는 감지기

물체가 “있다·없다”를 넘어 얼마나 움직였는지, 어디에 있는지를 알아야 하는 공정이 있다. 정밀 구동 전동기(서보) 제어, 정밀 위치 결정, 치수 측정이 대표적이다.

  • 회전 부호기(엔코더): 축의 회전 각도와 속도를 파동 신호(펄스)나 부호로 바꾼다. 움직인 양을 세는 증분형은 전원이 꺼지면 위치를 잃어 원점 복귀가 필요하고, 각 위치마다 고유한 값을 내는 절대형은 전원이 다시 들어와도 위치를 바로 안다.
  • 선형 척도(리니어 스케일): 직선 이동 축의 위치를 직접 측정해 공작기계나 정밀 이송 장치의 위치 정확도를 높인다.
  • 광 변위 감지기(레이저 변위 센서): 빛을 비춰 반사된 위치로 거리를 비접촉으로 잰다. 두께, 단차, 휨 측정에 쓰인다.
  • 접촉식 변위 감지기: 측정 끝이 직접 닿아 변위를 잰다. 표면 상태의 영향을 덜 받아 치수 검사에 많이 쓰인다.

회전 부호기를 고를 때는 한 바퀴당 신호 수(분해능)를 요구 정밀도에 맞춰야 한다. 분해능이 너무 낮으면 위치 오차가 커지고, 너무 높으면 제어기의 고속 계수 입력이 신호를 따라가지 못해 오히려 값을 놓칠 수 있다. 축과 연결하는 이음쇠(커플링)의 흔들림도 측정 오차의 원인이 되므로 함께 점검해야 한다.

변위 감지기를 고를 때는 분해능과 정밀도를 구분해야 한다. 분해능은 구분할 수 있는 가장 작은 변화이고, 정밀도는 실제 값과 얼마나 가까운지를 뜻한다. 분해능이 높아도 설치 강성이 약하거나 온도 변화가 크면 정밀도는 떨어진다.

4. 공정량을 측정하는 감지기: 온도·압력·유량·수위

사출, 열처리, 도장, 화학 공정처럼 공정 조건이 품질을 좌우하는 곳에서는 온도·압력·유량·수위를 연속적으로 측정하는 감지기가 핵심이다.

측정 대상 대표 종류 특징 주요 용도
온도 열전대, 측온 저항체, 적외선 비접촉 온도계 열전대는 넓은 온도 범위, 측온 저항체는 높은 정밀도, 적외선은 움직이는 물체 측정 금형·가열로·열처리 온도 관리
압력 변형 측정식·정전용량식 압력 감지기 공기·유압·액체의 압력을 연속 측정 공압 공급 압력, 유압 설비, 배관 감시
유량 전자기식, 질량식, 초음파식 유량계 전자기식은 전기가 통하는 액체, 질량식은 질량 직접 측정 냉각수, 도료, 약품 투입량 관리
수위 초음파식, 전파식, 정전용량식, 부표식 비접촉식은 유지보수 부담이 적음 저장조 잔량, 원료 투입 관리

공정량 감지기는 정기 보정이 필수다. 측정값이 서서히 틀어지는 현상은 불량이 나기 전까지 드러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 품질에 직접 영향을 주는 감지기는 보정 주기와 기준을 정해 기록으로 관리해야 한다.

설치 위치도 측정값을 좌우한다. 온도 감지기는 측정하려는 지점에 충분히 닿아 있어야 하고, 유량계는 배관이 꺾이는 곳 바로 뒤처럼 흐름이 흐트러진 구간을 피해야 한다. 좋은 감지기를 잘못된 위치에 다는 것은 현장에서 가장 흔한 측정 오류의 원인이다.

5. 설비 상태를 감시하는 감지기: 진동·하중·전류

설비가 멈춘 뒤에 고치는 사후 정비에서, 이상 징후를 미리 찾는 상태 기반 정비로 넘어가려면 설비 상태를 감시하는 감지기가 필요하다.

  • 진동 감지기: 전동기, 감속기, 양수기(펌프), 송풍기의 진동을 측정한다. 축받이(베어링) 손상, 축 어긋남, 불균형은 대부분 진동 변화로 먼저 나타난다.
  • 하중 측정기(로드셀): 무게와 힘을 측정한다. 계량, 압입력 관리, 과부하 방지에 쓰인다.
  • 전류 감지기: 전동기에 흐르는 전류를 측정해 부하 변화와 이상 운전을 파악한다. 설비를 뜯지 않고 붙일 수 있어 기존 설비 개조에 유리하다.
  • 음향·초음파 감지기: 압축공기 누설이나 축받이 이상에서 나는 고주파 소리를 잡아낸다.

상태 감시 감지기는 설치 위치가 측정 품질을 크게 좌우한다. 진동 감지기는 축받이와 가까운 단단한 면에 단단히 고정해야 하며, 얇은 덮개판 위에 붙이면 덮개의 떨림만 측정하게 된다. 기존 설비에 덧붙일 때는 설비를 멈추지 않고 달 수 있는 자석 고정식이나 무선 감지기로 먼저 시작해, 효과를 확인한 뒤 고정 설치로 넓히는 방식이 현실적이다.

상태 감시 감지기의 가치는 한 번의 측정값이 아니라 추세에서 나온다. 진동이 기준값을 넘었는지만 보는 것이 아니라, 몇 주에 걸쳐 어떻게 변해 왔는지를 봐야 고장 시점을 예측할 수 있다. 따라서 이 감지기들은 처음부터 자료 저장과 연결을 전제로 설계해야 한다.

6. 안전·식별·영상 감지기

작업자 보호와 제품 추적을 위한 감지기는 일반 감지기와 다른 기준으로 다뤄야 한다.

안전 감지기는 사람이 위험 구역에 들어오면 설비를 멈추게 한다. 빛의 막으로 구역을 감시하는 안전 광막(라이트 커튼), 바닥 영역을 빛으로 훑는 안전 영역 감지기(레이저 스캐너), 방호 문의 열림을 감지하는 안전 문 개폐기가 대표적이다. 이들은 반드시 안전 인증을 받은 제품과 안전 회로로 구성해야 하며, 일반 광전 감지기로 대신해서는 안 된다.

식별 감지기는 제품과 부품이 무엇인지 알아낸다. 막대부호나 2차원 부호를 읽는 부호 판독기, 전파로 꼬리표를 읽는 무선 인식(RFID)이 대표적이다. 제조실행시스템(MES)의 이력 추적은 이 식별 감지기가 공정마다 제품을 정확히 읽어내는 데서 출발한다.

영상 감지기(비전 센서)는 촬영기와 판정 기능을 하나로 합친 장치로, 부품 유무, 방향, 인쇄 상태를 한 번에 확인한다. 여러 개의 단순 감지기로 해야 할 확인을 하나로 줄일 수 있지만, 조명과 설치 조건에 따라 성능이 크게 달라진다.

7. 감지기 선정 기준과 설치 시 주의점

감지기 선정은 “가장 좋은 감지기”가 아니라 “이 조건에 맞는 감지기”를 찾는 일이다. 다음 순서로 확인하면 선정 오류를 크게 줄일 수 있다.

  1. 감지 대상: 재질(금속·수지·투명체·액체), 크기, 색, 표면 광택을 확인한다.
  2. 감지 거리와 설치 공간: 필요한 거리에 여유를 두고, 주변 금속이나 설비의 간섭을 검토한다.
  3. 응답 속도: 이송 속도가 빠르면 물체가 감지 범위를 지나는 시간 안에 신호가 나와야 한다.
  4. 사용 환경: 절삭유, 먼지, 물, 고온, 용접 불꽃 여부를 확인하고 방수·방진 등급(IP 등급)을 정한다.
  5. 출력 방식: 제어기 입력 규격에 맞춰 출력 방식(PNP·NPN), 연속 신호 범위, 통신 방식을 맞춘다.

현장에서 반복되는 설치 실수도 함께 점검해야 한다.

  • 출력 방식 불일치: 출력 방식(PNP·NPN)이 제어기 입력과 맞지 않아 신호가 들어오지 않는다.
  • 나란히 설치한 감지기의 상호 간섭: 근접 감지기나 초음파 감지기를 너무 가깝게 붙이면 서로의 신호를 읽는다.
  • 동력선과 함께 배선: 감지기 선을 전동기 동력선과 같은 통로에 넣으면 잡음으로 오동작한다.
  • 고정 불량: 진동으로 감지기 위치가 조금씩 틀어져 어느 날 갑자기 감지가 안 된다.

또한 교체 부품의 표준화도 중요하다. 같은 기능에 제조사와 형식이 제각각인 감지기를 쓰면 예비품 관리가 어렵고, 교체할 때마다 설정을 다시 맞춰야 한다. 설비 발주 단계에서 공장 표준 감지기 목록을 정해 두면 유지보수 부담이 크게 줄어든다.

8. 감지기 자료를 잇는 방법: 통신형 감지기와 디지털 전환

감지기를 단순한 개폐 신호 장치에서 자료원으로 바꾸는 핵심은 통신이다. 감지기와 구동기를 위한 국제 표준 통신 방식(IO-Link)은 입출력 기술로는 처음으로 국제 표준(IEC 61131-9)이 된 방식으로, 감지기·구동기와 제어기 사이의 1대1 양방향 통신을 가능하게 한다2).

통신형 감지기를 쓰면 다음과 같은 일이 가능해진다.

  • 원격 설정: 감지 거리, 감도, 기준값을 제어기나 관리 화면에서 바꾼다. 품종이 바뀔 때 현장에 가지 않고 설정을 전환할 수 있다.
  • 자동 설정 복원: 고장 난 감지기를 새것으로 바꾸면 저장된 설정이 자동으로 내려가, 교체 후 재조정 시간이 줄어든다.
  • 진단 정보 확인: 광학창(렌즈) 오염으로 인한 신호 약화, 내부 온도 이상 같은 상태를 고장 전에 알려준다.
  • 측정값 전달: 개폐 신호와 함께 실제 측정값을 보내 추세 분석에 활용한다.

제조사 간 호환도 넓어지고 있다. 이 방식을 주관하는 단체는 장치 설명 파일 검색 도구에 11,000종이 넘는 장치가 등록되어 있다고 밝혔다3). 또한 상위 정보 체계에서 감지기 자료를 바로 읽을 수 있도록 자료 표기 규격을 정비해, 현장 자료가 설비 관리나 인공지능 분석으로 이어지는 길이 짧아지고 있다2).

인공지능 전환(AX)의 관점에서 보면, 감지기는 인공지능이 학습할 원재료를 만드는 곳이다. 진동·전류·온도 추세로 고장을 예측하고, 공정량 변화로 불량을 예측하는 모든 분석은 감지기 자료의 정확성과 연속성에 달려 있다. 감지기 선정과 배치를 처음부터 자료 활용 목적에 맞춰 설계해야 하는 이유다.

감지기를 제대로 고르는 것이 자동화와 자료 활용의 첫걸음

감지기는 공장 자동화 설비의 감각기관이자, 공장 자료가 처음 만들어지는 곳이다. 감지 대상과 환경에 맞지 않는 감지기는 오동작과 설비 정지를 부르고, 부정확한 감지기 자료는 그 위에 쌓이는 모든 분석을 흔든다.

본문의 핵심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분류: 물체 유무·위치, 변위·회전, 공정량, 설비 상태, 안전·식별로 나눠 목적에 맞는 감지기를 고른다.
  • 선정: 감지 대상, 거리, 응답 속도, 사용 환경, 출력 방식을 순서대로 확인한다.
  • 설치: 상호 간섭, 동력선 배선, 고정 상태, 보정 주기를 관리한다.
  • 안전: 안전 감지기는 반드시 인증 제품과 안전 회로로 구성한다.
  • 자료 연결: 통신형 감지기로 원격 설정·진단·측정값 전달을 구현하고 상태 감시와 인공지능 분석의 기반으로 삼는다.

제조기업은 설비 발주 시 공장 표준 감지기 목록과 통신 방식을 요구사항에 포함하고, 품질과 설비 수명에 직결되는 감지기부터 자료 수집 대상으로 정할 것을 권한다. 체계 통합 기업(SI)은 감지기 배치를 제어 동작뿐 아니라 자료 활용 목적까지 고려해 설계하는 역량을 경쟁력으로 삼아야 한다. 똑똑한 공장은 결국 정확하게 감지하는 공장에서 시작된다.

참고문헌

  1. International Electrotechnical Commission. “IEC 60947-5-2:2019 Low-voltage switchgear and controlgear – Part 5-2: Control circuit devices and switching elements – Proximity switches.” IEC. 2019. https://iteh.es/catalog/standards/iec/aa9a7ce6-f314-4c57-87f7-a320a0e420e7/iec-60947-5-2-2019
  2. IO-Link Community. “IO-Link Continues Growth in Automation.” IO-Link Community(PI). 2026. https://io-link.com/news/news-detail/io-link-continues-growth-in-automation
  3. PROFIBUS & PROFINET International. “IO-Link.” PI. 게시일 미표기. https://www.profibus.com/technologies/io-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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